비아그라 구매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비맥스 VIMAX: 100 천연 허브로 부작용 없는 성기능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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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염형빈혁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01-29 06:39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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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그라 구매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비맥스 VIMAX 100 천연 허브로 부작용 없는 성기능 개선
1. 비맥스 VIMAX의 소개와 특징
비맥스 VIMAX는 성기능 개선과 발기력 강화를 원하는 남성들을 위한 천연 허브 기반의 보조제입니다. 이 제품은 비아그라와 같은 약물에 비해 부작용이 거의 없고, 100 천연 성분만을 사용하여 안전하게 성기능을 개선할 수 있는 제품으로 많은 남성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성기능 저하, 발기부전, 성욕 저하 등 다양한 성적인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효과적인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비맥스 VIMAX는 주로 천연 허브 성분을 사용하여, 성기능 개선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을 증진시키는 데에도 도움을 줍니다. 이 제품은 남성호르몬을 자극하고, 혈액 순환을 촉진하여 성기의 발기력과 크기를 자연스럽게 향상시키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또한, 성적 자극과 발기 상태를 유지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2. 비맥스 VIMAX의 주요 성분 및 효과
비맥스 VIMAX는 여러 가지 천연 허브 성분을 결합하여 만들어졌습니다. 각 성분은 성기능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이러한 성분들이 상호작용하면서 더 큰 효과를 발휘합니다. 이 제품의 주요 성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시 돋친야자Palmetto: 가시 돋친야자는 남성의 전립선 건강을 지원하고, 테스토스테론 수치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성욕 증진 및 발기력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마카Maca: 마카는 성욕 증진과 발기력 강화를 돕는 천연 성분으로, 전 세계에서 남성 건강을 위해 오랫동안 사용되어 왔습니다. 마카는 스트레스 완화, 에너지 증진, 성적인 활력을 높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징코 빌로바Ginkgo Biloba: 징코 빌로바는 혈액 순환을 촉진하는데 도움을 주는 허브입니다. 성기 혈류를 개선하고, 발기부전을 예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로얄젤리Royal Jelly: 로얄젤리는 체내 호르몬 균형을 맞추고, 성적 자극을 증진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피로 회복과 에너지 증진에 효과적입니다.
시트룰린Citrulline: 시트룰린은 아미노산으로, 성기 혈류를 개선하고, 발기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 외에도 비맥스 VIMAX는 다양한 천연 성분들을 포함하고 있어, 남성의 성적 건강을 종합적으로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은 성기능 문제를 일시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사용하여 성기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둡니다.
3. 비맥스 VIMAX의 효능과 성능
비맥스 VIMAX의 가장 큰 장점은 부작용 없이 성기능을 자연스럽게 개선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성기능 개선을 위해 약물을 찾지만, 비아그라와 같은 약물은 종종 심각한 부작용을 동반할 수 있습니다. 반면, 비맥스 VIMAX는 100 천연 성분으로 만들어져 부작용의 위험을 최소화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1 발기력 강화: 비맥스 VIMAX는 혈액 순환을 개선하여 성기 혈류를 원활하게 해줍니다. 이로 인해 발기가 더 강하고 오래 지속될 수 있으며, 성적 자극에 대한 반응도 향상됩니다. 또한, 성기의 발기력뿐만 아니라 성적 쾌감을 극대화하는 데에도 효과적입니다.
2 성기 크기 확장: 비맥스 VIMAX는 성기 혈류를 개선하고, 발기력과 성기 크기 증가를 돕는 성분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꾸준한 사용으로 성기 크기가 자연스럽게 확장될 수 있으며, 이는 성적인 자신감을 높이고, 성적 활동에 대한 만족도를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3 성욕 증진: 비맥스 VIMAX에 포함된 마카와 로얄젤리 등은 성욕을 증진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스트레스와 피로감으로 성욕이 저하된 사람들에게 특히 유효하며, 성적인 흥미와 욕구를 다시 되살려 줄 수 있습니다.
4 지속적인 에너지 제공: 비맥스 VIMAX는 피로 회복과 에너지 증진에도 도움을 줍니다. 성적인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충족시켜줄 수 있으며, 전반적인 체력 증진에도 효과적입니다. 이는 성기능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 증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4. 비맥스 VIMAX 사용 후기
많은 사용자들이 비맥스 VIMAX를 사용하면서 만족감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실제 사용자들의 후기는 제품의 효과성을 잘 보여주며, 성기능 개선에 대한 긍정적인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후기 1: 직장인 김정호 40대 중반
중년의 나이가 되어가면서 성기능이 예전만큼 활발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비맥스를 사용해 보기로 결심했는데, 한 달 정도 복용한 후부터 눈에 띄는 변화가 있었습니다. 발기가 더 강해졌고, 성욕도 되살아났어요. 무엇보다도 부작용이 없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이 제품을 통해 성적 자신감을 회복하고, 부부 사이의 만족도도 높아졌습니다.
후기 2: 대학생 이지훈 20대 후반
성기능에 큰 문제가 없었지만, 성적 자신감이 부족한 편이었습니다. 친구의 추천으로 비맥스를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한 달이 지나면서 발기력이 훨씬 좋아졌고, 성욕도 증가한 느낌입니다. 또한, 성적 활동 후 피로감이 덜해져서 체력이 회복되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비맥스 덕분에 성적인 자신감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후기 3: 50대 남성 박승철
50대에 접어들면서 성기능에 대한 불안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비맥스를 사용해보기로 했고, 꾸준히 복용한 결과 발기력이 개선되었고, 성욕도 되살아났습니다. 또한, 예전보다 성적 만족도가 높아져서, 부부 관계에서도 더욱 활발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연 성분이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5. 비맥스 VIMAX의 사용 시 주의사항
비맥스 VIMAX는 천연 성분을 기반으로 한 제품으로 부작용이 적지만,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해 몇 가지 주의사항을 지켜야 합니다.
권장 복용량 준수: 하루 권장 섭취량을 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과다 복용 시 예상치 못한 반응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권장량을 정확하게 지켜야 합니다.
임신 또는 수유 중인 여성은 사용을 피하십시오: 이 제품은 남성 성기능 개선을 목적으로 설계된 제품으로, 여성의 사용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알레르기 반응 점검: 제품에 포함된 성분에 알레르기 반응이 있는 경우 사용을 중지하고, 전문가와 상담해야 합니다.
결론
비맥스 VIMAX는 100 천연 허브 성분으로 만들어져 부작용이 없으며, 남성의 성기능을 개선하는 데에 매우 효과적인 제품입니다. 발기력 강화, 성기 크기 확장, 성욕 증진 등의 다양한 효능을 제공하며, 성적 자신감을 회복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여러 사용자들의 후기를 통해 그 효과가 입증되었으며,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남성들에게 유용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
기자 admin@slotmega.info
다묘집사에게 '합사'란 피할 수 없는 과정이죠. 합사가 잘 되었을 때, 새로운 고양이가 기존의 고양이들과 편해졌을 때. 보호자는 비로소 걱정을 한시름 놓게 됩니다. 이번에 소개할 고양이 보호자님도 고양이 합사 때문에 걱정이 많으신데요. 새 식구가 된 아깽이가 첫째 고양이를 너무 좋아하지만, 안타깝게도 그 사랑이 쌍방은 아니라고 합니다. 덕분에 이 집은 플러팅과 하악질이 난무한다고 하는데요. 매콤한 고양이 합사 일상, 아래 인터뷰로 확인해 보세요!
보호자 제공
릴게임예시
part1사랑이 가득한 고양이네
Q. 만나서 반갑습니다~ 보호자님과 반려동물(뽀야, 동동)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뽀야 동동이와 사는 '요롱집사' 입니다. 콘크리트 제품 생산 업체에서 사무를 보고 있고요, 뽀야와 동동이도 저희 공장에서 첫 만났습니 릴게임바다이야기 다. 뽀야는 5살, 동동이는 3개월 공주님들입니다!
보호자 제공
Q. 집사의 내새꾸 자랑을 빼놓을 수 없죠. 집사의 주접을 마음껏 보여주세요~
<뽀야>
뽀야는 말이 많고 애교도 많 사아다쿨 은 고양이랍니다. 집사 말에 꼬리로든 '냐~앙' 소리로든, 꼭 대답하는 사랑둥이고요. 잘 때는 꼭 배를 까고 사람처럼 누워 자는 세상 걱정 없는 고양이입니다. 다만 동동이가 오고부터는 그런 모습을 보기 어려워요...
사랑은 많지만 발과 궁둥이, 꼬리, 배를 만지면 성질내는 새침데기입니다. 어쩔 때 보면 배를 만져도 가만히 있고 또 어쩔 때 야마토게임연타 보면 성질내고요. 미워할 수 없는 공주냥이입니다
우리 뽀야의 매력 포인트는 셀 수 없이 많지만 그중 단연 최고는 모카크림 퐁당한듯한 뽕주댕이입니다. 한입 그냥 와랄라 해버리고 싶은 톡 튀어나온 입과 색깔! 치즈냥 중에서도 흔한 편은 아니라 좀 더 귀엽게 느껴지는 거 같아요!
그 외에 쫑긋하게 똑바른 세모 모양의 귀, 별 골드몽릴게임 을 담은 듯 반짝반짝 빛나는 눈, 배를 까고 누웠을 때 보이는 부드럽고 뽀얀 배까지 모든 부분이 사랑이라 집사들은 애칭으로 '사랑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뽀야는 새침데기 공주님~ 보호자 제공
어디서나 당당하게 자기!
<동동이>
우리 동동이는 파닥파닥 도마뱀 같은 아깽이인데요. 뽀야 언니를 너~어~무 좋아해 항상 뽀야의 목이나 등쪽으로 왕하고 달려듭니다. 덕분에 언니한테 하루에도 하악질을 몇 번씩이나 듣는 '언♥️니♥️조♥️아♥️고♥️양이'입니다.
작은 물고기 인형을 던져주면 물어오는 강아지 같은 매력도 있고요. 모든 일에 참견해야 하는 프로 참견러입니다. 아직 아가라 말콩말콩 보드라운 발바닥을 만지는 건 집사의 소소한 행복입니다.
동동이의 찐 매력 포인트는 꼬리인 거 같아요. 아직 아기인데도 몸과 꼬리의 비율이 1:1인 걸 보면... 몇 개월 뒤엔 청소기 대신 동동이로 집안 청소를 해도 될 정도가 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답니다. 사실 동동이는 태어난 지 3개월차 고양이라 그저 귀엽고, 그냥 다 귀엽습니다. 매우.
동동이 등장! 보호자 제공
까꿍! 보호자 제공
part2플러팅과 하악질이 난무하는 일상
Q. 뽀야, 동동이와는 어떻게 가족이 되셨나요!?
어미 고양이가 저희 회사 제품 사이에 뽀야만 두고 갔었어요. 울음소리를 듣고 찾아보니 눈도 못 뜬 새끼 고양이만 덩그러니 있었죠. 어미가 잠시 자리를 비운건가 싶어 그대로 두었는데요. 한동안 울음소리가 안 나 데려갔나 싶더라고요. 2주 정도 뒤 어디서 삐약삐약 울음소리가 나서 다시 찾아보니, 그때보다 큰 새끼 고양이가 울고 있었어요. 또 엄마 고양이가 찾으러 오겠지 하고 이틀 정도 외면했는데, 울음소리가 계속 났어요. 안 되겠다 싶어서 우유와 습식사료를 줬고, 거처는 옮기지 않았어요.
구 삐약 현 뽀야의 아깽이 시절이에요. 보호자 제공
그렇게 쭉 공장에서 지내게 하다가 뽀야가 3개월 정도 됐을 때, 사무실 계단 아래에 집을 만들어줬습니다. 엄청 추운 겨울 저녁, 회사일 처리할 게 있어서 다시 나왔더니 애가 다른 고양이 가족한테 집도, 밥도 다 뺏기고 눈이 시뻘게져서 풀숲에 숨어있지 뭐예요. 제가 문 여는 소리를 듣고 뛰어오더라고요. 그때부터 사무실 안에서 보살폈고, 연휴나 휴가 기간같이 회사가 오래 쉬는 날에만 저희 집에 데려오다가, 이제는 제대로 집주인이 되었습니다. (처음 발견했을 때 삐약 거리던 울음소리로 인해 뽀야의 원래 이름은 삐약이었답니다.
뽀야를 위해 만들었던 겨울집 보호자 제공
보호자 제공
동동이도 뽀야와 비슷하게 저희 제품 사이에서 만났어요. 동동이는 형제들과 같이 있었죠. 배달을 위해서 배송 전날 트럭에 물건을 상차해두는데, 그날 배달 가서 제품을 내려보니 그 사이에 아기 냥냥이 4마리가 있었던 거죠. 급하게 상자에 담아 원래 있던 자리에 두었고, 어미가 찾아가길 기다렸지만 결국 오지 않더라고요. 한 달이 채 안 돼 보이는 아가들이라 더 굶으면 위험하다고 생각했어요. 고양이 우유를 줘보니 먹긴 먹어도 손길이 더 필요한지 고양이들이 엄청 울어댔고요.
그중에서 울지도 않고 잔뜩 겁먹어 상자 벽을 올라타는 형제들에게 밟히는 고양이가 있었는데, 그 아이가 바로 동동이입니다. 처음엔 우는 걸 모르는 건지 동물병원에 데려가 입양 신청서를 작성할 때까지도 얌전하더라고요. 그렇게 깜빡 속아 입양했고, 지금은 도마뱀을 입양한 건지 고양이를 입양한 건지 헷갈리고 있습니다.
동동이는 남매들과 함께 구조됐어요. 보호자 제공
동동이 핑크젤리에 감동 중. 보호자 제공
Q. 뽀야와 동동이의 릴스(영상 보기)가 인스타에서 큰 사랑을 받았어요. 아가 동동이를 본 뽀야의 영상이었는데요. 다들 두 고양이의 케미를 응원하는 댓글로 도배됐죠! 지금 두 고양이 관계는 어떤가요?
뽀야는 처음엔 낯설고 조심스러워 보였는데, 지금은 정말 싫어해요.. 그렇다고 동동이를 세게 물거나 크게 싸우는 건 없습니다. 뽀야 스스로 힘들어하는 것 같아 항상 지켜보며 최대한 뽀야 스트레스 안 받게 관리해 주고 있어요. 반면에 동동이는 그냥 언니가 너무 좋고, 자다 깨도 골골거리면서 뽀야 옆자리를 찾아가는 아기냥입니다. 하악질과 플러팅이 난무하는 나날입니다. ☺️
과연 10초 뒤, 어떤 잘면이 펼쳐질까요!? 보호자 제공
Q. 뽀야와 동동이까지, 인제 다묘집사님이 되셨어요! 고양이 한 마리를 케어하다 두 마리를 케어하며 느낀 '힘든 점'과 '좋은 점'이 있다면요?
사실 힘든 점이 더 많은 것 같아요. 일단 경제적으로도 정말 배 이상이 드는 거 같고요. 뽀야가 먹는 걸 좋아하고 살집이 있기 때문에, 사료 급여하는 방식을 항상 고민했거든요. 지금은 급여 방식뿐 아니라 합사 스트레스 조절을 고민해야하고, 그외에도 신경쓸 게 많아요. 한 마리를 케어하는 일과 두 마리를 케어하는 일은 '하늘과 땅 차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무엇보다 너무 사랑하는 첫째 뽀야가 내 선택으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 사실이 가장 힘든 것 같아요. 좋은 점은 그래도 가끔 둘이 잠깐이라도 우다다를 하거나 가까이 있는 걸 볼 때 "그래.. 내가 이거 보려고 이러고 있구나" 싶은 생각도 한답니다.
참고로 미래의 다묘집사를 꿈꾸신다면, 꼭 합사는 철저하게 미리 준비하시길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아이들이 안정될 때까지는 집을 비우는 일이 최대한 없게끔 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동동이와 뽀야의 투샷! 보호자 제공
Q. 그동안 뽀야, 동동이와 살면서 잊지 못할 순간이 궁금해요!
사실 첫 만남은 절대 못 잊을 기억이에요. 둘 다 너무 아기일 때 마주해서 그 기억이 가장 큽니다. 그래도 다른 걸 꼽아 본다면 뽀야의 '공장 고양이' 시절이에요. 뽀야가 공장에서 지낼 때 하루 종일 공장과 사무실 안과 밖을 뛰어놀며 지냈어요. 퇴근할 땐 (안전을 위해) 사무실에 안에 두고 퇴근하곤 했죠. 퇴근하기 전 뛰어놀던 뽀야를 부르면 멀리서 놀다가 우다다다 달려와서 다리 밑에 폭 들어왔었거든요. 그 기억이 참 좋았던 거 같아요. (새나 개구리 쥐 같은 것도 종종 물어왔답니다.)
뽀야는 공장 고양이 시절 종종 새를 물어왔었답니다...! 보호자 제공
아깽이 시절 뽀야의 애교 타임!
Q. 뽀야와 동동이를 만나 냥집사가 되면서 새롭게 마음먹거나, 느낀 점이 있는지 궁금해요!
새로 느낀 점이라고 한다면 걱정이 많아졌다는 거예요. 저는 사람에게 대문자 T 인간이지만, 동물과 아기 한정 N, F 인간입니다.
고양이가 너무 따뜻하면 훗날 차게 식었을 때를 생각해 가슴이 먹먹해져요. 혹시라도 우리 아가들이 아프거나 고양이별에 가는 날이 왔을 때 현생이 바빠 곁에 있어주지 못하면 어쩌나,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등등 그런 걱정들이 늘었어요.
아깽이는 플러팅 중 보호자 제공
part3너희들의 삶이 편안하길
Q. 반려동물과 보호자는 함께 살다 보면 닮는다는 말이 있잖아요!? 혹시 반려동물과 지내면서 닮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을까요?
점점 뱃살이 같이 늘어가는 것과 자는 자세가 진짜 비슷한 것 같아요!! 저희 집 남집사는 밥 먹자마자 소파에 발라당 누워버리는 게 고양이와 비슷하달까..☺️
Q. 마지막 질문입니다. 털뭉치 가족에게 전달하고 싶은 편지를 적어주세요!
지구상에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털뭉치 가족들이 참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존재를 온 마음 다해서 사랑하는 일은 결코 헛되거나 쉬운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여러분들 마음에 상황에 힘든 일이 예고 없이 찾아와도 '난 누군가에게 마음을 쏟아낸 적이 있는 사람이다, 대단한 사람이다'라고 여기며 단단한 하루를 살아내실 수 있는 힘이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 이 세상 털뭉치들 모두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자~!
묘생샷 건진 집사에게 칭찬을! 보호자 제공
위 내용은 반려생활 이야기, 트렌드, 동반 장소, 의학 정보 등을 담은 동그람이의 뉴스레터 <☕꼬순다방>에 소개된 내용을 일부 소개한 콘텐츠입니다. 모든 내용이 궁금하다면 뉴스레터 구독 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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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형인 동그람이 에디터 hijang@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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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1사랑이 가득한 고양이네
Q. 만나서 반갑습니다~ 보호자님과 반려동물(뽀야, 동동)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뽀야 동동이와 사는 '요롱집사' 입니다. 콘크리트 제품 생산 업체에서 사무를 보고 있고요, 뽀야와 동동이도 저희 공장에서 첫 만났습니 릴게임바다이야기 다. 뽀야는 5살, 동동이는 3개월 공주님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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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집사의 내새꾸 자랑을 빼놓을 수 없죠. 집사의 주접을 마음껏 보여주세요~
<뽀야>
뽀야는 말이 많고 애교도 많 사아다쿨 은 고양이랍니다. 집사 말에 꼬리로든 '냐~앙' 소리로든, 꼭 대답하는 사랑둥이고요. 잘 때는 꼭 배를 까고 사람처럼 누워 자는 세상 걱정 없는 고양이입니다. 다만 동동이가 오고부터는 그런 모습을 보기 어려워요...
사랑은 많지만 발과 궁둥이, 꼬리, 배를 만지면 성질내는 새침데기입니다. 어쩔 때 보면 배를 만져도 가만히 있고 또 어쩔 때 야마토게임연타 보면 성질내고요. 미워할 수 없는 공주냥이입니다
우리 뽀야의 매력 포인트는 셀 수 없이 많지만 그중 단연 최고는 모카크림 퐁당한듯한 뽕주댕이입니다. 한입 그냥 와랄라 해버리고 싶은 톡 튀어나온 입과 색깔! 치즈냥 중에서도 흔한 편은 아니라 좀 더 귀엽게 느껴지는 거 같아요!
그 외에 쫑긋하게 똑바른 세모 모양의 귀, 별 골드몽릴게임 을 담은 듯 반짝반짝 빛나는 눈, 배를 까고 누웠을 때 보이는 부드럽고 뽀얀 배까지 모든 부분이 사랑이라 집사들은 애칭으로 '사랑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뽀야는 새침데기 공주님~ 보호자 제공
어디서나 당당하게 자기!
<동동이>
우리 동동이는 파닥파닥 도마뱀 같은 아깽이인데요. 뽀야 언니를 너~어~무 좋아해 항상 뽀야의 목이나 등쪽으로 왕하고 달려듭니다. 덕분에 언니한테 하루에도 하악질을 몇 번씩이나 듣는 '언♥️니♥️조♥️아♥️고♥️양이'입니다.
작은 물고기 인형을 던져주면 물어오는 강아지 같은 매력도 있고요. 모든 일에 참견해야 하는 프로 참견러입니다. 아직 아가라 말콩말콩 보드라운 발바닥을 만지는 건 집사의 소소한 행복입니다.
동동이의 찐 매력 포인트는 꼬리인 거 같아요. 아직 아기인데도 몸과 꼬리의 비율이 1:1인 걸 보면... 몇 개월 뒤엔 청소기 대신 동동이로 집안 청소를 해도 될 정도가 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답니다. 사실 동동이는 태어난 지 3개월차 고양이라 그저 귀엽고, 그냥 다 귀엽습니다. 매우.
동동이 등장! 보호자 제공
까꿍! 보호자 제공
part2플러팅과 하악질이 난무하는 일상
Q. 뽀야, 동동이와는 어떻게 가족이 되셨나요!?
어미 고양이가 저희 회사 제품 사이에 뽀야만 두고 갔었어요. 울음소리를 듣고 찾아보니 눈도 못 뜬 새끼 고양이만 덩그러니 있었죠. 어미가 잠시 자리를 비운건가 싶어 그대로 두었는데요. 한동안 울음소리가 안 나 데려갔나 싶더라고요. 2주 정도 뒤 어디서 삐약삐약 울음소리가 나서 다시 찾아보니, 그때보다 큰 새끼 고양이가 울고 있었어요. 또 엄마 고양이가 찾으러 오겠지 하고 이틀 정도 외면했는데, 울음소리가 계속 났어요. 안 되겠다 싶어서 우유와 습식사료를 줬고, 거처는 옮기지 않았어요.
구 삐약 현 뽀야의 아깽이 시절이에요. 보호자 제공
그렇게 쭉 공장에서 지내게 하다가 뽀야가 3개월 정도 됐을 때, 사무실 계단 아래에 집을 만들어줬습니다. 엄청 추운 겨울 저녁, 회사일 처리할 게 있어서 다시 나왔더니 애가 다른 고양이 가족한테 집도, 밥도 다 뺏기고 눈이 시뻘게져서 풀숲에 숨어있지 뭐예요. 제가 문 여는 소리를 듣고 뛰어오더라고요. 그때부터 사무실 안에서 보살폈고, 연휴나 휴가 기간같이 회사가 오래 쉬는 날에만 저희 집에 데려오다가, 이제는 제대로 집주인이 되었습니다. (처음 발견했을 때 삐약 거리던 울음소리로 인해 뽀야의 원래 이름은 삐약이었답니다.
뽀야를 위해 만들었던 겨울집 보호자 제공
보호자 제공
동동이도 뽀야와 비슷하게 저희 제품 사이에서 만났어요. 동동이는 형제들과 같이 있었죠. 배달을 위해서 배송 전날 트럭에 물건을 상차해두는데, 그날 배달 가서 제품을 내려보니 그 사이에 아기 냥냥이 4마리가 있었던 거죠. 급하게 상자에 담아 원래 있던 자리에 두었고, 어미가 찾아가길 기다렸지만 결국 오지 않더라고요. 한 달이 채 안 돼 보이는 아가들이라 더 굶으면 위험하다고 생각했어요. 고양이 우유를 줘보니 먹긴 먹어도 손길이 더 필요한지 고양이들이 엄청 울어댔고요.
그중에서 울지도 않고 잔뜩 겁먹어 상자 벽을 올라타는 형제들에게 밟히는 고양이가 있었는데, 그 아이가 바로 동동이입니다. 처음엔 우는 걸 모르는 건지 동물병원에 데려가 입양 신청서를 작성할 때까지도 얌전하더라고요. 그렇게 깜빡 속아 입양했고, 지금은 도마뱀을 입양한 건지 고양이를 입양한 건지 헷갈리고 있습니다.
동동이는 남매들과 함께 구조됐어요. 보호자 제공
동동이 핑크젤리에 감동 중. 보호자 제공
Q. 뽀야와 동동이의 릴스(영상 보기)가 인스타에서 큰 사랑을 받았어요. 아가 동동이를 본 뽀야의 영상이었는데요. 다들 두 고양이의 케미를 응원하는 댓글로 도배됐죠! 지금 두 고양이 관계는 어떤가요?
뽀야는 처음엔 낯설고 조심스러워 보였는데, 지금은 정말 싫어해요.. 그렇다고 동동이를 세게 물거나 크게 싸우는 건 없습니다. 뽀야 스스로 힘들어하는 것 같아 항상 지켜보며 최대한 뽀야 스트레스 안 받게 관리해 주고 있어요. 반면에 동동이는 그냥 언니가 너무 좋고, 자다 깨도 골골거리면서 뽀야 옆자리를 찾아가는 아기냥입니다. 하악질과 플러팅이 난무하는 나날입니다. ☺️
과연 10초 뒤, 어떤 잘면이 펼쳐질까요!? 보호자 제공
Q. 뽀야와 동동이까지, 인제 다묘집사님이 되셨어요! 고양이 한 마리를 케어하다 두 마리를 케어하며 느낀 '힘든 점'과 '좋은 점'이 있다면요?
사실 힘든 점이 더 많은 것 같아요. 일단 경제적으로도 정말 배 이상이 드는 거 같고요. 뽀야가 먹는 걸 좋아하고 살집이 있기 때문에, 사료 급여하는 방식을 항상 고민했거든요. 지금은 급여 방식뿐 아니라 합사 스트레스 조절을 고민해야하고, 그외에도 신경쓸 게 많아요. 한 마리를 케어하는 일과 두 마리를 케어하는 일은 '하늘과 땅 차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무엇보다 너무 사랑하는 첫째 뽀야가 내 선택으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 사실이 가장 힘든 것 같아요. 좋은 점은 그래도 가끔 둘이 잠깐이라도 우다다를 하거나 가까이 있는 걸 볼 때 "그래.. 내가 이거 보려고 이러고 있구나" 싶은 생각도 한답니다.
참고로 미래의 다묘집사를 꿈꾸신다면, 꼭 합사는 철저하게 미리 준비하시길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아이들이 안정될 때까지는 집을 비우는 일이 최대한 없게끔 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동동이와 뽀야의 투샷! 보호자 제공
Q. 그동안 뽀야, 동동이와 살면서 잊지 못할 순간이 궁금해요!
사실 첫 만남은 절대 못 잊을 기억이에요. 둘 다 너무 아기일 때 마주해서 그 기억이 가장 큽니다. 그래도 다른 걸 꼽아 본다면 뽀야의 '공장 고양이' 시절이에요. 뽀야가 공장에서 지낼 때 하루 종일 공장과 사무실 안과 밖을 뛰어놀며 지냈어요. 퇴근할 땐 (안전을 위해) 사무실에 안에 두고 퇴근하곤 했죠. 퇴근하기 전 뛰어놀던 뽀야를 부르면 멀리서 놀다가 우다다다 달려와서 다리 밑에 폭 들어왔었거든요. 그 기억이 참 좋았던 거 같아요. (새나 개구리 쥐 같은 것도 종종 물어왔답니다.)
뽀야는 공장 고양이 시절 종종 새를 물어왔었답니다...! 보호자 제공
아깽이 시절 뽀야의 애교 타임!
Q. 뽀야와 동동이를 만나 냥집사가 되면서 새롭게 마음먹거나, 느낀 점이 있는지 궁금해요!
새로 느낀 점이라고 한다면 걱정이 많아졌다는 거예요. 저는 사람에게 대문자 T 인간이지만, 동물과 아기 한정 N, F 인간입니다.
고양이가 너무 따뜻하면 훗날 차게 식었을 때를 생각해 가슴이 먹먹해져요. 혹시라도 우리 아가들이 아프거나 고양이별에 가는 날이 왔을 때 현생이 바빠 곁에 있어주지 못하면 어쩌나,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등등 그런 걱정들이 늘었어요.
아깽이는 플러팅 중 보호자 제공
part3너희들의 삶이 편안하길
Q. 반려동물과 보호자는 함께 살다 보면 닮는다는 말이 있잖아요!? 혹시 반려동물과 지내면서 닮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을까요?
점점 뱃살이 같이 늘어가는 것과 자는 자세가 진짜 비슷한 것 같아요!! 저희 집 남집사는 밥 먹자마자 소파에 발라당 누워버리는 게 고양이와 비슷하달까..☺️
Q. 마지막 질문입니다. 털뭉치 가족에게 전달하고 싶은 편지를 적어주세요!
지구상에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털뭉치 가족들이 참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존재를 온 마음 다해서 사랑하는 일은 결코 헛되거나 쉬운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여러분들 마음에 상황에 힘든 일이 예고 없이 찾아와도 '난 누군가에게 마음을 쏟아낸 적이 있는 사람이다, 대단한 사람이다'라고 여기며 단단한 하루를 살아내실 수 있는 힘이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 이 세상 털뭉치들 모두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자~!
묘생샷 건진 집사에게 칭찬을! 보호자 제공
위 내용은 반려생활 이야기, 트렌드, 동반 장소, 의학 정보 등을 담은 동그람이의 뉴스레터 <☕꼬순다방>에 소개된 내용을 일부 소개한 콘텐츠입니다. 모든 내용이 궁금하다면 뉴스레터 구독 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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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형인 동그람이 에디터 hijang@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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