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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염형빈혁 댓글 0건 조회 8회 작성일 24-10-04 20:06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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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 준지가 27일 서울 마포구 엘시(LC)타워에서 열린 팬미팅에서 ‘토미에’ 주인공 토미에를 즉석에서 그리고 있다. 연합뉴스인간의 공포 심리를 자극하는 기괴한 스토리와 그림체로 세계에서 이름을 얻은 공포만화 대가 이토 준지(61)가 한국을 찾았다. 1999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2014년 서울국제만화페스티벌에 이어 세번째다.이번 방문은 그의 작품을 소재로 한 전시 ‘이토 준지 호러하우스’ 주최 쪽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지난 6월 시작된 이 전시는 9만여명이 다녀갈 정도로 성황을 이뤘다. 애초 9월8일 끝날 예정이었으나 11월3일까지로 연장됐고, 12월 부산에서도 전시를 이어간다. 이토는 지난 27일 전시가 열리고 있는 서울 마포구 엘시(LC)타워에서 1개인회생신청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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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겪었던 사건에서 출발했다. 그는 중학생 때 같은 반 친구가 교통사고로 사망한 뒤 “친구가 죽었는데 현실로 받아들일 수 없는 기묘한 느낌을 호러로 만들고 싶었다”고 했다. 토미에는 같은 반 학생들에 의해 살해당한 뒤 다시 살아나는 캐릭터다.
일본 공포만화 대표 작가인 이토 준지가 27일 서울 마포구 엘시(LC)타워에서 열린 팬미팅에서 질문에 개인회생방법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순정만화 작가로 시작해 일본 호러만화의 대부가 된 우메즈 카즈오의 영향을 받았다”는 그는 만화 작가 데뷔 전 치기공사로 일한 경험을 살려 손끝의 세밀한 감각을 사용한 그림체로 정평이 나 있다. 이날 그는 팬미팅에서 토미에 라이브 드로잉쇼를 선보였는데, 마지막에 그린 눈 부위의 세밀함에 팬들이 감탄하기도 했다.이토는 “그림을 그린 뒤 개인회생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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