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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염형빈혁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5-01-03 16:02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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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대남 오물·쓰레기 풍선에 대응해 국군 심리전단이 대북전단을 살포했으며,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취임 후부터 급격히 늘기 시작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그동안 민간단체만 대북전단을 살포한 게 아니라 우리 군도 대북전단을 보냈다. 이는 지난해 6월 대북확성기를 재가동하면서 이와 비슷한 시기부터 시작했다고 한다. 북한은 인민군이 직접 대남 오물·쓰레기 풍선을 보내왔다. 과거 6·25전쟁 기간과 이후 수십년간 국군 심리전단이 대북전단을 보낸 적이 있으나 북한이 오물·쓰레기 서민대출상품 대남전단을 보내기 전에는 대부분 민간 차원에서 대북전단을 보내왔다.
특히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취임한 지난해 9월부터 ‘12·3 비상계엄’ 사태 직전까지 대북전단 살포 빈도·수량을 대폭 늘렸다는 것이다.
조선일보가 접촉한 한 군 관계자는 "지난해 9~11월에 집중적으로 전단 살포에 나섰다"며 "많을 때는 일주일에 3 씨티은행 전세자금대출 ~4회씩, 한 번에 대북전단 풍선 수백개를 날리기도 했다"라고 설명했다.
일련의 주장과 관련해 합동참모본부 관계자는 이날 "군사 작전에 대해서는 실시 여부를 확인해 줄 수 없다"며 "관련 보도에 대해서도 사실 여부를 확인해 주지 않는다"며 NCND(긍정도 부정도 아님) 입장을 유지했다.
최근 야권에선 우리 군의 대북전단 우체국 금리 살포 가능성을 거론하며, 북한의 도발을 유도하기 위한 이른바 ‘북풍(北風) 공작’일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국회 국방위원회 부승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달 31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우리 군이 대북 전단을 제작해서 뿌리고 북한의 도발을 유도하는 것 같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말했다.
부 의원은 주택담보대출 상환기간 다만 "제보가 들어오면 팩트체크를 해야 하는데 국방부로 자료 요구를 해도 아예 확인이 제한된다는 식으로 답변이 와 팩트체크가 정말 어렵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대통령실은 입장문을 통해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북풍 공작이라는 것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부인한 바 있다.
군 관계자도 "심리전단이 작전을 수행했을 뿐 남양주별내지구부동산 이를 계엄과 연결해 북한 도발을 유도하려 한 것으로 해석하는 것은 비약"이라고 해명했다. 군의 대북전단 살포는 북한이 지난해 5월 28일부터 11월 28일까지 32차례에 걸쳐 오물풍선 7000여개를 살포한 것에 대한 비례적 대응 차원이라는 것이다.
국방부 직할부대인 국군 심리전단은 대북 심리작전을 수행하는 부대로 라디오·확성기·전단·LED전광판 등을 활용하는 대북 심리전 능력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충신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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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그동안 민간단체만 대북전단을 살포한 게 아니라 우리 군도 대북전단을 보냈다. 이는 지난해 6월 대북확성기를 재가동하면서 이와 비슷한 시기부터 시작했다고 한다. 북한은 인민군이 직접 대남 오물·쓰레기 풍선을 보내왔다. 과거 6·25전쟁 기간과 이후 수십년간 국군 심리전단이 대북전단을 보낸 적이 있으나 북한이 오물·쓰레기 서민대출상품 대남전단을 보내기 전에는 대부분 민간 차원에서 대북전단을 보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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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방위원회 부승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달 31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우리 군이 대북 전단을 제작해서 뿌리고 북한의 도발을 유도하는 것 같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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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대통령실은 입장문을 통해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북풍 공작이라는 것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부인한 바 있다.
군 관계자도 "심리전단이 작전을 수행했을 뿐 남양주별내지구부동산 이를 계엄과 연결해 북한 도발을 유도하려 한 것으로 해석하는 것은 비약"이라고 해명했다. 군의 대북전단 살포는 북한이 지난해 5월 28일부터 11월 28일까지 32차례에 걸쳐 오물풍선 7000여개를 살포한 것에 대한 비례적 대응 차원이라는 것이다.
국방부 직할부대인 국군 심리전단은 대북 심리작전을 수행하는 부대로 라디오·확성기·전단·LED전광판 등을 활용하는 대북 심리전 능력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충신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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