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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의[워싱턴=AP/뉴시스]사진은 지난해 1월29일 브리핑하는 사브리나 싱 국방부 부대변인의 모습. 2025.01.04.[워싱턴=뉴시스] 이윤희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출범이 약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미국 국방부는 주한미군의 역할과 한미동맹 변화가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사브리나 싱 미 국방부 부대변인은 3일(현지시각) 정례브리핑에서 주한미군 역할에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느냐는 질문에 "짧은 대답은 '아니오(NO)'다"고 답했다.
싱 부대변인은 이어 "군사 협력 분야에서 우리는 한국과 철통같은 약속을 갖고있다"며 "그러한 소통창구는 여전히 좋으며, 한국은 인도태평양에서 미국의 존재에 귀중한 상업용 부동산 파트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때문에 나는 그것(주한미군 역할)에 대한 어떤 변화도 예상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오는 2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취임한 이후에도 주한미군 태세에는 변화가 없을 것이란 평가로 해석된다.
싱 부대변인은 한국의 국내 상황과 관련한 질문에는 "군사적 협력에 관한 mi 한 한미동맹에는 변화가 없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한국 국내에서 발생하는 이슈와 군의 문제는 분명 우리가 주시해야 할 문제이지만, 그러한 것들은 한국이 스스로 해결해야할 사안들이다"고 언급했다.
또 "나는 양국 군사 협력에 대해서만 말할 수 있는데, 그것은 여전히 강력하다"며 "현 정부 이후에도 그것은 계속될 것이다" 지방세완납증명서 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ympath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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